| 제목 | 면담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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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꼬꼬마 |
| 등록일 | 2017-12-28 17:20:08 |
| 조회수 | 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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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과 드디어 면담을 했어요.
어떻게 그만둔다고 말할까 고민 많이 했었는데 원장님이 먼저 저보고 "샘 내년에 할꺼야?안할꺼야?" 물어보시길래 "안할거예요"그랬더니 "그래?같이했으면 좋았을걸 알았어 담에라도 다시 할수있음 하게~"이게 끝이네요. 왜이리 허무한지.. 잡으면 어떻게 말해안하나 걱정했는데 전혀 그럴필요가 없었네요. 아무렴 어떠나요~전 그만둔다고 말해서 속이 다 후련하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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