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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짜다별로다?
작성자 ㅠㅠ
등록일 2017-12-23 23:02:13
조회수 719
애들끼리(a와b)끼리 다투다가 a(자기멋대로인아이)가 b(당하기만하는아이)의 얼굴을 긁어서 피가나고 상처부위가 좀 커서 b엄마가 난리가 나서 cc확인하고 난리가 났었어요 원장은 이모든 책임을 저한테 덮는것 같았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저를 부르시더니 일안해봤냐?청소 하는게 처음해보는 것 같다?(내가 청소부로 취직했나요?)차라리 애를 못본다고 하면낫지..하여간 여러가지 부족하다는?이유를 대시고 본인은 일을 많이 시키는 편인대..힘들단 말이 들리던데?잘할 수 있겠냐?하시며 퇴사를 권유 하시드라고요 그럼 그만하겠다 대신 말일까지 하겠다하니 막주는 방학이고 b가나온다 그애 부모님이 나를보기 원치 않으실꺼다?해서 세상에 연휴는 다빼고 중간날짜로 딱 잘라서 퇴사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청소를 못한다는 식으로 얘기는 하더니 그 넓은 거실은 왜 내가 항상 주도하여 청소기를 돌려야 되는걸까? 항상 내가 전담하는 식으로 하고 그거에 대해서 깨끗치 못하다 얘기를 하시니나로써는 참 하기 싫더라고요?막날에는 크리스마스 행사라고 외부활동까지 하니?참 알차게 부려먹고 급여 조금주고 그만두게 하는..알고보니 b는 방학에 안나오는 것 같더라고요..역시 내 예상을 빗나가지 않았다는?요즘에 악덕원장이 많은 것 같아요 차라리 이런 원은 안들어가는만 못하다는..엄동설한에 쫒겨난기분?크리스마스고 뭐고 기분 엉망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