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애가 죽을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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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 등록일 | 2017-12-19 16:23:08 |
| 조회수 | 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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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가들이 숨모았다가 한번에 으앙~ 하지 않나요?
그게 좀 긴애가 있는데 14개월? 생전 한번 안봐주던원장이 담임샘 화장실 갔을때 하필 울어서.. 애가 울려고 숨모을때 숨안쉰다고 놀래선 들고 다른반 샘한테 숨안쉰다고 오다가 문에 눈옆에 찍혀서 피멍이 들었어요. 애가 운건 그냥 자동차 타다가 옆으로 벌러덩 한거고요. 그걸 담임샘한테 부모한테 잘좀 말하라고.. 어쩌란건지 샘들 입모아 어이없다 황당하다.. 좀 오래계셨던 선생님은 웃으면서 애를 안보고 바로 원을 열어서 그렇다, 어쩔수없다고 하시고.. 황당하네요 화장실 갔다가 졸지에 거짓말까지 하게된 선생님 지금도 계속 애가 숨을 안쉬어서 얼마나 놀랐는지~ 애 안다치게 하라고.. 누가 제일 크게 다치게 했는지 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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