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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구는
작성자 하얀구름
등록일 2017-12-17 19:23:52
조회수 476
가끔 친구를 만나면 친구는 대기업 들어가서 말은 안 해도 연봉이 꽤 높고,
저는 최저임금 받으면서 어린이집 인식은 안 좋고, 한 달에 한번씩 행사와
잊을 만하면 하는 교육에 어쩌다 한번씩 어린이집 잡일 하면서 월급은 적네요.
물론 그 대기업 다니는 친구도 다니면서 힘들다고 하지만
일이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월급이라도 많이 받으니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