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마음씨 고운 조리사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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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뿌잉뿌잉 |
| 등록일 | 2017-12-15 13:33:54 |
| 조회수 | 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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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조리사 선생님이 바뀌셨는데 김장을 했다며 김치를 가져다 점심 때 맛보라며 꺼내 놓으셨네요. 지난번 조리사 선생님은 일하기가 귀찮은지 충분한 재료를 사다줘도 재료를 남겨놓으면서 반찬 양을 적게 해서 매번 반찬이 모자랐는데...
이번 조리사 선생님은 틈틈히 애들에게 말도 건네주시고 ...젊으신 분인데 대개 괜찮에요. 음식도 어찌나 맛깔나게 하는지 원장님이 같은 재료를 사다주시는데도 예전이랑 맛이 다르답니다. 오래 계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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