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주연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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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꽃잎 |
| 등록일 | 2017-12-14 20:19:52 |
| 조회수 | 3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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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일입니다
갑자기 6살 아이가 엉엉울어서 순간 놀랬어요 넘 크게 울어서 옆반 선생님까지 오셨어요 저도 놀래서 왜 우냐고 물었더니 동생이 없는 친구를 보더니 '동생없는 너가 부러워,우리 엄마는 날 사랑하지 않나봐...동생들만 안아주고.." 그러면서 서럽다고 울더라구요 넘 황당했어요 엄마가 큰 아이만 엄청이뻐하시거든요 선생님들이 영화배우하면 주연급이라고 뒤에서 웃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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