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차량하다가 옆반 아이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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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하얀구름 |
| 등록일 | 2017-12-13 20:36:22 |
| 조회수 | 8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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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으면 제가 한번씩 입술에 물집이 생기는데
다른 반 아이가 저의 입술을 보고는 입술이 왜 그래? 그러는 거에요. 그래서 간단하게 부딪혀서 다쳤어 라고 했더니 그 아이가 엄마 손 안 잡아서 넘어졌어? 그러네요. 그 말 듣고 엄청 웃었네요. 얼굴도 이쁜데 참 귀여운 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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