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쁜말하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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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아이린 |
| 등록일 | 2017-12-13 17:45:58 |
| 조회수 | 7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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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친구가 밀어서 이마가 다친 친구가 있는데 엄마올때 말씀드리려고 기다렸는데 아빠가 데리러오신거예요
할수없이 아빠한테도 얘기하고 엄마한테 따로 전화를 드렸어요 그랬는데 엄마가 괜찮다며 "제가 갔어야 되는데 아빠한테 얘기하셔서 불편하셨죠~"이러시는거예요. 어쩜 그렇게 배려심이 좋으신지.. 다치게 해서 넘 죄송한데 그렇게 말을해주니 너무 감동이더라구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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