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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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쩡이 |
| 등록일 | 2017-12-02 12:37:44 |
| 조회수 | 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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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올해도 28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일과 사람에 쫒겨살다보니..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지금 우리가 사는 현실이 꼭 이 노래 가사 같아요. 원곡은 고 신해철씨가 불렀는데. 싸이가 리메이크해서 다시 불렀네요. 노래가사가 딱 들어맞는것 같아 올려봅니다. 도시인 아침엔 우유한잔 간밤엔 소주 한잔 쫓기는 사람처럼 멈추지 않는 시계바늘처럼 꽉 막힌 거리를 꽉 채운 자동차 경적소리 학생들 한숨 소리 This is the CITYLIFE 모두가 똑 같은 표정을 하고 손을 내밀어 악수 하지만 가슴속에는 모두 다른 마음 각자 걸어가고 있는 거야 아무런 말없이 어디로 가는가 함께 있지만 외로운 사람들 어젯밤 술이 덜 깬 채로 오늘 또 다시 전쟁 자판기 커피 한잔 구겨진 셔츠 잠도 안잔 넥타이 맨 샐러리 맨 큰 빌딩 속에 앉아 시간은 잘도 간다 This is the CITYLIFE 모두가 똑 같은 표정을 하고 손을 내밀어 악수 하지만 가슴속에는 모두 다른 마음 각자 걸어가고 있는 거야 아무런 말없이 어디로 가는가 함께 있지만 외로운 사람들 한 손엔 휴대전화 따라가기엔 힘겨운 변화 집이란 잠 자는 곳 직장이란 탐하는 곳 회색빛의 빌딩들 회색빛의 저 하늘 회색얼굴의 사람들 This is the CITYLIFE 아무런 말없이 어디로 가는가 함께 있지만 외로운 사람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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