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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말수가 없어도
작성자 뽀미
등록일 2017-11-27 19:40:19
조회수 723
어린이집 교사를 하고있지만 평소 말이 많지는 않은편이예요.
엄마랑 전화상담을 하다가 제가 "어머니 제가 말수가 좀 없어요.말을 많이 해드리고 싶은데 못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랬더니 엄마가 "선생님 전 선생님이 말수없는게 더 좋은걸요~무슨일 있으면 다 얘기해주시니 그걸로충분해요"라고 얘기해주시더라구요.
그말을 들으니 안심이 되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말이 없어도 마음이 전해져서 다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