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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머리자르러
작성자 예린
등록일 2017-11-24 21:26:35
조회수 254
엄마가 바빠서 머리를 못자르고 머리를 일주일째 묶고왔는데 엄마가 드디어 주말에 머리를 자른다네요~
나름 묶은것도 귀여웠는데 자른다니 아쉽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