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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제 말하고 싶지도 않아요.
작성자 하얀구름
등록일 2017-11-23 19:23:59
조회수 736
몇일 전에도 어이가 없는 선생님이라고 올렸는데, 오늘도 그 선생님이 차별을 하시네요.
저번에 돈이 없고 저는 커피 안 마시니까 편의점에서 1+1 커피 사오니더니,
오늘은 볼펜을 2개만 사오셔서 옆 선생님이랑 같이 커플로 하고 제것은 안 사오셨어요.
그러면 적어도 제가 없는데서 볼펜을 주시던지 하지 저 보는 앞에서
이거 커플로 하려고 사왔다고 자랑 아닌 자랑을 하네요.
이제 전 이 선생님한테 악만 남아서 같은 교실에서 생활만 아니면 말 걸고 싶지 않은데
같은 교실에서 생활해야 해서 필요한 말이 아닌 이상 더이상 말 안 걸으려고 하네요.
이게 별것도 아닌데 사람 무시 하는 것처럼 기분이 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