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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곧 12월이고 하니
작성자 쩡이
등록일 2017-11-21 20:57:32
조회수 353
재계약 때문에 지금 많이 혼란스러우신가봐요..
우리도 이제 슬슬 눈치가 보이는데.. 먼저 말씀하시기 전에는 가만히 있는게 산책이니
두고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