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엄마랑 와서 울고 불고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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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쩡이 |
| 등록일 | 2017-11-13 20:34:01 |
| 조회수 | 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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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에 부모님이 바쁘셔서 돌보미 이모님과 같이 오는 아이가 있어요. 오늘 엄마랑 같이 왔는데 한참 떨어지기 싫어하고 자지러지게 울었네요.ㅠㅠ 다행히 달래주고 한니 금새 진정하고 잘 놀고 지내다 갔답니다. 휴... ㅡ.ㅜ 만 2세 4살
제일 큰 형님인데도 애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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