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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당직
작성자 하얀구름
등록일 2017-11-08 20:42:48
조회수 477
어제는 18시 40분에 영아 어머니께서 오시더니
오늘은 18시 55분, 거의 19시 다 되어서 오셨네요.
오셔서 골목이라 차가 막혔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좀 일찍 오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