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장님의 속뜻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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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 등록일 | 2017-11-07 15:13:58 |
| 조회수 | 3,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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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4호봉이에요. 작년에 서울형 재재심 했고 내년에 평가인증입니다.
그래도 내년에 평가인증이니 한 해는 더 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원장님이 지나가는 소리로, 교직원 월급+그에 딸린 보험료가 너무 많이 나가 적자를 면치 못한다고 하네요.ㅋㅋㅋ 콕 찔렸어요. 더구나 대기자도 거의 없어 이번에 아이들 졸업하면 원아모집도 안 될 수도 있다고 한 마디 덧붙이시네요. 그만 두라는 소리죠?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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