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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 다치신 선생님
작성자 하얀구름
등록일 2017-11-01 22:39:13
조회수 863
한 선생님이 10월부터 손이 아프셨는데
이 직업상 은행이랑 병원을 잘 못가잖아요.
그래서 미루고 있다가 안되겠는지 낮잠시간에 병원에 다녀오셨는데 손에 붕대를 감고 오셨네요.
아파도 일을 해야되니까 한 손으로 하시는데 그 모습이 짠하더라고요.
아파도 쉬지도 못하시고 일하시는 모습 보고 마음이 좀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