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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롱잔치
작성자 작은친구
등록일 2017-10-28 12:50:38
조회수 847
재롱 발표회 율동 연습하느라
몸이 부서지겠어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음악에 맞춰
흔들고 뛰고 했더니 숨도 차고
무릎도 아프고....
워낙에 몸치다 보니 더 힘드네요
안무를 완전히 익혀야
아이들과 연습할 때 잘 따라 할텐데
걱정이 태산입니다
올해가 지나면 행사가 적은
가정어린이집으로 갈까봐요ㅠㅠ
가정도 나름 힘든점은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