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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힘든 엄마
작성자 하얀구름
등록일 2017-10-24 21:03:46
조회수 737
저희 반 한 영아가 하원할 때 차량을 타는데 항상 엄마를 보면 엄마 엄마 하면서 찾는데
몇일 전에는 그냥 아무말 없이 내렸어요.
그랬더니 어머니가 전화오셔서 목소리를 깔고 원에서 무슨 일 있었냐고 하면서 전화오셨네요.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고 그랬다고 말했는데 그래도 찝찝해서
실외 활동 나가서 사진 찍었는데 웃는 사진이 있길래 보내드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