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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힘이 정말 없었네요.
작성자 wlgP
등록일 2017-10-23 09:10:20
조회수 734
2끼를 이어 먹지 못하니 배가 꼬르륵 신호를 보내네요.
아침 점심 오후 5시경이 되자 정말 힘이 없어 무엇이든
먹어야지 하던차에 지인이 떡을 주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팥고물 찰 시루떡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