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맛있어진 밥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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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온유 |
| 등록일 | 2017-10-08 04:37:25 |
| 조회수 | 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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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미찹쌀과 현미쌀을 2:1 로 섞은 것에
콩(흰 강낭콩과 서리태)을 많~이 넣어 잡곡밥을 해먹어요. 꼭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그것은 밥에서 특이한 냄새가 나는 점이었어요. 어느 날 냄새가 나지 않아 이유가 뭐지 하고 생각해보니 알카리수 덕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동안에는 알카리수 받는 것이 귀찮아 수돗물로 그냥 했었는데 수돗물로 깨끗히 씻은 후 알카리수로 충분히 헹구어 알카리수로 2시간(서리태와 같이 씻기에) 가량 담구었다가 또 수돗물로 깨끗히 씻은 후 알카리수로 충분히 씻어 내버린 후 알카리수를 넣어 밥을 해먹습니다. 수용성비타민이 없어진다해도 맛있게 먹기위해서 미련 없이 그냥 불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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