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집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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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온유 |
| 등록일 | 2017-10-08 04:06:58 |
| 조회수 | 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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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 때에는 집된장 냄새가 싫어
시댁에서 준 것 친정에서 준 것 다 남 주고 사서 먹었었는데 30대 중순 부터였는지 입맛이 바뀌어 집된장이 얼마나 귀한지 알게 됐습니다. 이제는 시댁이나 친정에서 못 받으니 철 없었던 새댁 때가 그립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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