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껄끄러운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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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온유 |
| 등록일 | 2017-10-08 03:26:35 |
| 조회수 | 1,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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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 만나기 싫었지만
전화해서 만남을 가졌는데 어느부분에서의 오해도 풀리고 그 사람을 더 이해하게 되었어요. 나이를 먹어가니 그 사람을 안쓰러워하면서 불쌍히 여기게 되네요. 젊은 사람들에게 꼰대가 아닌 사랑 받는 어른 같이 나이를 먹어가는 제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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