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임 회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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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ㅠㅠ |
| 등록일 | 2017-10-05 18:29:34 |
| 조회수 | 8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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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니 진즉부터
가족모임이나 모임 등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알게 되었었습니다. 생활이 힘들고도(가서 선물도 주고 용돈도 주고 싶은데) 뻔히 드러난 마음에 상처가 있는 걸 알면서도 배려 받지 못하고 받으려고만 한 의무감을 강조하는 그 모임이 가슴이 정말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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