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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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랑이 |
| 등록일 | 2017-10-02 08:17:32 |
| 조회수 | 7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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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 편하지만은 않은 주부선생님들의
마음과 몸의 건강을 기원해 봅니다. 친절하게 편하게 대해 주시는 시댁이라면 하고 바래는 것보다 너무나 당연하게 싹싹하면서도 편하게 대하며 일도 척척 잘해내는 며느리, 아내, 올케이길 바라고 의무를 다하라는 생각을 가졌다는 이 나라의 풍습에 마음이 무거워지려하지만 가능한한 긍정적으로 즐겁게 일하려하는 우리 모든 주부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명절 후 충전의 시간을 가지시며 자신에게 상도 주시며 쉼의 시간도 누리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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