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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끄러움
작성자 ㅠㅠ
등록일 2017-10-01 23:58:54
조회수 750
오늘 질서대로 살지 못했음이 마음에 걸립니다.
내 소견에 옳은대로가 아니라
질서대로 사람을 위한 양보를 하며 살길 바랬는데
인내하지 못하고 내 소견에 옳은대로,
옳을 수 있지만
유치하게도 내 의를 앞세운 행위였다는 것이다고
내 마음이 나에게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