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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속상함
작성자 하하하
등록일 2017-10-01 23:33:55
조회수 776
지난 주
사랑하는 아는 동생이 멀리서 왔는데
근무시간이 아직 많이 7시간 남았었고
전 날에 전화했다면
좀 청소라도 해 놓았을텐데
직장에 오라하기 난감하고
그 동생도 어디 있기 그렇다해서
다음을 기약하고 가게 했네요.
너무도 속상했어요
적당히 더러워야 오게 하는데
너무나도 더러우니 도저히 오라고 못 하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