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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발
작성자 소망이
등록일 2017-10-01 22:35:48
조회수 798
저희 원장님
교사들에게는 이름 없는 비싸다는 화장품을 선물하면서
주위 분들에게 많이 선물 하시고 돌아보시는데
결코 존경스럽지가 않습니다.

당신은 교사들이 돈 모아서
현금이나 당신 마음에 드는 선물이나 상품권 받으시는데
왜 입장 바꿔 생각 못 하실까요?

이름 없는 비싸다는 화장품 금액을 크게 책정하시고
(뒤로 뺀 돈으로)선물하고 좋은 일 하시는게 분명할터인데
꾸준하게 그렇게 하시는 것 보면 양심에 찔리지 않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