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자랑하고픈 시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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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소망 |
| 등록일 | 2017-10-01 22:22:43 |
| 조회수 | 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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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나 생일 기타 등등 행사 때에
시댁식구들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출가외인이라는 남편의 사고방식 결혼한 당신 딸은 명절 당일 오후 오빠네 와서 자게 하면서 며느리는 보내지도 않고 며느리 출근하는 날 출근 전에서야 빠져 주시는 시어머님과 시누이 그것으로 힘들어하면 부모님 모시지도 못하는데 명절기간 그 잠깐동안도 못하냐는 남편의 질책 여러분들이라면 이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며 어떻게 극복하실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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