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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운동화
작성자 wlgP
등록일 2017-10-01 17:33:37
조회수 621
6살 아이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선생님 저 발이 많이 컸어요." 하고 말합니다.
"그래 많이 컸네요." 하고 신고 온 운동화를 보니
정말 커다란 운동화가 보입니다. 엄마가 "운동화가 작아져서
못 신는 것이 아깝다"고 큰 것을 사 주셨다고 하네요.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