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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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소망 |
| 등록일 | 2017-09-19 21:24:04 |
| 조회수 | 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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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교사에게
생각해 주는 것 감사한 줄 알으라고 농담 같은 진담을 말을 해서 동료샘이 속상했네요. 고마워하고 미안해하는 마음이 안 보이고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 작다면 아주 작은 것이지만 제딴에는 속상했었나봐요. 그래도 속상해하니 마음이 불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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