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눈치
작성자 작은친구
등록일 2017-09-10 12:50:00
조회수 587
내일 병원에 가야 하는 날인데
금요일에 말씀 드리니 원장님이 싫어하는 표정이 역력하네요
몸이 아파도 병원도 못가는 신세
그만 두어야 하나 별 생각이 다 드네요
보조교사가 있으니 오전 잠깐
봐주면 될텐데
보조교사 지원해 주는것도 이럴 때 서로
도와가며 일 하라고 한것 아닐까요?
보조교사 아껴도 너무 아낀다는 생각이 드니
갑자기 마음이 확 상해서 서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