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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훈육
작성자 이쁜이
등록일 2017-09-07 15:03:13
조회수 951
요즘아이들 훈육하기 어렵네요 모두 귀한 자식들이니 조금만 서운해도 동네방네 떠들어데니 무서운세상
우리는 늘 감시카메라속에서 피곤한 하루를 지나네요 이일도 교사로서 이제 접을 때가 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