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나박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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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온유 |
| 등록일 | 2017-09-07 01:14:24 |
| 조회수 | 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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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박김치를 담으려
어제 큰 무우 2개를 깨끗이 씻어 놓고 늦은 퇴근 후 썰고 준비해 놓았어요 너무나 간편하게 소금간 하지 않고 담아서 먹던 습관대로 지금도 그렇게 하려해요 갑자기 이 늦은 시간에 배가 고파졌어요 에궁 어떡해요 울고 싶어라 노래가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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