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배변훈련(만1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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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도로시 |
| 등록일 | 2017-09-05 20:44:13 |
| 조회수 | 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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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생 만1세 남자 아이가 지금 기저귀 떼는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내년에 하기로 하다 어머님께서 원하시는 것 같아 고민 끝에 2주 전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아직 쉬하겠다고 표현은 못하는 상황입니다. 기저귀를 하고 있지만 벗기고 규칙적으로 변기를 대주면 쉬를 해요. 집에서도 변기를 대주면 한다고 하고요. 처음엔 한두방울이었지만 지금은 쉬할까? 물어보면 쉬쉬 라고 하며 아기변기에 쉬하는 양이 늘었어요. 다음주 부터 가정과 연계가 되어 팬티를 입기로 했어요. 그런데 계속 빠르게 기저귀를 뗀 아이를 신경쓰시는 모양이예요. 아이마다 기저귀 떼는게 다른데 자꾸 초조해 보이시네요. 그저께 손을 잡아 드리며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함께 해보자고..... 그런데 선생님을 신뢰하질 못하는건지 (아이를 살뜰하게 챙기고 항상 말씀드리는데 엄청 속상...ㅠ_ㅠ) 다른 엄마들한테 자꾸 물어보네요. 쉬표현을 확실히 하지 못하는 아이인데 참 힘들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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