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시댁
작성자 소망
등록일 2017-09-03 00:34:32
조회수 559
다음 주 토요일
시댁에 꼭 가야할 일이 있어요.
이혼하고 싶어 정말 안가고 싶지만
눈 꼭 감고 가려해요.
남편때문에 계속 마이너스이지만
시어머님께 용돈 드리고 와야겠지요.
시댁에서도
저희 부부 사이의 갈등 알고 있어요
남편이 저를 아주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놓아서
정말정말 가기 싫네요.
어려움을 슬기롭게 이겨내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