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회복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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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돼지 |
| 등록일 | 2017-08-31 18:21:55 |
| 조회수 | 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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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울기만 하고 아프다고 한 아이가 오늘은 회복 되어 감사합니다.
병원에서 의사가 "너 꾀병이지?" 하고 말씀하셨다고 하네요. 어디에 가도 사랑 받지 못한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그러나 "너는 행복한 아이, 사랑받는 아이"라고 계속 말해주며 "우리 많이 웃어요." 하고 말해 주며 마음이 안정되도록 반복해준 말이 생각 납니다. 오늘은 정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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