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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혼
작성자 소망
등록일 2017-08-30 22:22:33
조회수 1,128
이혼하고 싶어요.
화요일 지방에 있는 남편이 카톡으로
모레 주겠다고 400만원 이체하라고 해서
또 약관대출 받아 보내줬는데
약속도 안 지키고 전화도 안 받네요.
다행스럽게도 서울의 25평형 아파트 일망정
올 6월에 공동명의 해놓아서 좀 안심은 되지만
지금 남편한테 보낸 돈만해도 3천만원이 넘네요.
9월 안에 천만원 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오늘을 보니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