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무는 아이 |
|---|---|
| 작성자 | 비 |
| 등록일 | 2017-08-22 21:01:30 |
| 조회수 | 507 |
|
한동안 물지 않고 잘 지내길래 안심을 하고 지냈는데 오늘 친구를 너무 세게 물어서 약을
바르고 문질러 줬는데도 집에 갈떄까지 자국이 선명해서 얼마나 물린 엄마에게 미안했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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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무는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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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비 |
| 등록일 | 2017-08-22 21:01:30 |
| 조회수 | 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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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물지 않고 잘 지내길래 안심을 하고 지냈는데 오늘 친구를 너무 세게 물어서 약을
바르고 문질러 줬는데도 집에 갈떄까지 자국이 선명해서 얼마나 물린 엄마에게 미안했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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