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닮았네요.
작성자 지혜
등록일 2017-08-18 21:34:12
조회수 379
매일 엄마와 함께 어린이집에서 생활 하던 딸이
자기보다 어린 동생을 잘 돌봐주네요.
때로는 선생님 흉내를 내기도 하고요.
옆에서 지켜보니 생활 속에 닮는 모습 조심스럽기도하고
더 잘 해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