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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병원
작성자 작은친구
등록일 2017-08-14 23:34:55
조회수 457
휴가때 병원 예약을 해놔서
오늘 병원에 들렀다가 출근하니 11시40분이 되었어요
택시타고 부랴부랴 욌는데도 늦어서 원장님께 조금은 눈치가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옆에서 도와주시는 샘들이 있어서 마음이 조금 따듯해지네요
아파도 병원도 마음놓고 다녀오지 못하는 우리 현실이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