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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일쉰다고
작성자 꼬꼬마
등록일 2017-08-14 00:43:31
조회수 840
반에서 제일 말썽꾸러기 아이가 내일 아빠가 쉰다며 같이 쉰다고 연락왔어요~
내일은 좀 수월하게 지낼수 있을것 같아 출근하는게 두렵지 않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