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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입적응
작성자 작은친구
등록일 2017-08-09 23:41:07
조회수 972
어제 새로운 영아가 입소해서 오늘은 신입적응일지 쓰고 일지쓰다 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신입원아가 조금 까칠하긴 해도 말 잘 알아듣고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니
고마울 따름이에요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고 교사도 잘 따랐으면 좋겠네요
하루가 힘들었네요 내일을 위해 푹 쉬어야겠어요
샘들도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