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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랜만에
작성자 지혜나무
등록일 2017-08-02 23:40:38
조회수 476
예전 동료교사를 만나 점심을 했어요.
몇 개월 쉬다가 중간입사를 했는데
분위기가 달라서 적응이 쉽지 않다고 하네요.
다들 바쁘겠지만 기존의 교사가
친절하게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