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병원 |
|---|---|
| 작성자 | 작은친구 |
| 등록일 | 2017-08-02 22:27:14 |
| 조회수 | 515 |
|
평일에는 시간이 없어서 못간 병원을
휴가인 오늘에 다녀왔어요 아이들 때문에 원장님 눈치보느라 아파도 병원도 제대로 못가는 우리의현실! 오늘은 다녀왔지만 다음엔 또 어떻게 할지 답답하네요 그래도 안아파야 일을 하니 원장님께 말씀드리고 다녀와야겠지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