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피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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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은친구 |
| 등록일 | 2017-08-01 11:09:42 |
| 조회수 | 5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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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방학이면 큰집으로 피서를 갔는데(강원도) 이제 시어머니 돌아가시고 나니 그나마도 갈곳이 없어졌네요
어머님 계실땐 어머님 본다는 이유가 있었으나 이제 형님에게도 우리가 손님이 될 수 있으니 눈치가 보이네요 아무리 형제라도 손님은 손님일거라는 생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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