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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들
작성자 지혜나무
등록일 2017-07-25 22:20:51
조회수 463
손주를 데리고 온 할머니께서
얼마전 칠순을 했는데
아들이 업어주셨다네요.
안고 업고 키운 아들이 장성하여
가정을 이루고
늙으신 엄마를 업어주니
더 없이 좋으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