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물놀이했어요
작성자 ~~~
등록일 2017-07-19 14:12:28
조회수 630
가정얼집입니다.
물놀이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원장님한테 애기들 물놀이시키고 싶다고하니 화장실에서 다라이에 물 받아 놓고 하라네요.
옆반 선생님이랑 애기하다 애기들 불쌍해서 둘이 합쳐 작은 풀장하나 샀네요.
미지근한물 받아서 풀장에서 놀게하니(앞베란다가 넓어요) 애기들 웃음소리에 힘든줄 모르겠어요.
원장님 " 굉장히 좋아하네요~ " 끝.
풀장 값 주신다는 소리 안하는거보니까 기부해야하나봐요. 애기들 웃음소리에 아깝지않아요.
다른 선생님들은 저희처럼 기부행위 하지 마세요. 원장님 버릇들어요.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