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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짤렸네요..
작성자
등록일 2017-07-08 22:55:10
조회수 2,291
대체교사를 구한다고 해서 갔는데.. 내가 예전에 대체교사를 한 원이더라구요..
이것도 인연이라고 생각해서 다시 일하게 되었는데..
제가 일주일 일하고, 월요일에 급체를 해서 원에서 누가 봐도 쓰러질 것처럼 비뜰거렸네요..
제가 체하면 좀 심하거든요.. 처음 보는 사람들은 놀라기도 하지요..
쌤들이 놀라서 원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병원에 같이 갔죠.. 사실, 병원 안가고 조금 쉬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기는 하죠.. 원장이 놀라서 저를 병원에 데리고 왔네요..
제 가방을 가지고 온다고 하면서 가방안에 서류를 다 넣어서 왔네요..
원장이 좋아서 짤렸네요ㅜㅜ
주위에는 일한다고 했는데...
일주일 일한 것은 받아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