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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들 키우니 무지하게 다치네요
작성자 갑오징어
등록일 2017-07-04 13:32:24
조회수 1,029


좀 전에 얼집에서 연락왔는데 야외활동하러 나가는 길에 계단에서


뛰고 까불다가 넘어져서 얼굴에 생채기 생겼다고 그러시네요


사진으로보니 그다지 크게 다친건 아니라 다행이지만 남자아이라 그런가 이런 상처는 1주일에 한두번은 꼭 생기네요


다행이 어디 부러지거나 병원갈 일이 없었다 뿐이지


생각해보면 아찔한 순간들이 한둘이 아닌것같아요


저희 애랑 몇개월 차이 안나는 친구네 집 딸은 얌전해서 어디 잘 넘어지지도 않는다는데 ㅠㅠ


휴~ 제발 조심 좀 했으면 좋겠네요


얼집에서 연락오면 심장이 덜컹~덜컹~해요 ㅠㅠ